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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의 효능 - 오가피순장아찌만드는방법 

오가피의 효능

오가피는 오갈피라 고도 불리는 식물로 학명은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이다.

즉 (ACANTHO)라는 가시가 있는 나무이고 (PANAX) 는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므로

'만병을 치료하는 가시가있는 나무이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높이는 3m에 달하고

뿌리 근처에서 많이 갈라지며, 작은 가지에 털과 가시가 없다.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3∼5개이고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길이가 2.5∼8.5cm,

폭이 8∼31mm이고 양끝이 뾰족하다.
한방에서는 뿌리와 나무의 껍질을 약재로 쓰는데, 근육과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사지마비·하지 무력감·골절상·타박상·부종 등에 효과가 있다.

오가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인삼, 두릎과 같은 과에 속한다. 오가과에 인삼 ,산삼,

오가피라고 보면 인삼, 산삼은 음지식물 이고 오가피는 양지식물이다.


♣ 기력회복

오가피는 약성이 따뜻하다. 맛은 맵고 쓰며 독이 없다. 오로(五勞) 칠상(七傷)을 보하고, 기운을

더하며 정(精)을 더한다.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정신력을 강하게 한다.

남자의 발기부전과 여자의 음부소양증을 다스리며, 허리뼈가 아픈 것과 양다리가 아프고 저린 것,

관절에 쥐가 나는 것, 하지무력증 등을 고친다.

어린아이가 3살이 되도록 걷지 못할 때 오가피를 달여 먹이면 곧 걸을 수 있게 된다.


풍병치료

풍병(風病)을 치료하고 허약한 것을 보해 주며, 또한 風痺(통증이 온몸을 돌아다니듯

아픈 병증)와 痛風(전신 관절이 무겁고 몹시 아픈 병증)을 치료하는데,

술을 빚어 마신다. 이 술 이름을 오가피주라고 한다.

 


♣ 노화억제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뿐해지고 노화가 억제되는데, 뿌리와 줄기를 끓여서

술을 빚어 복용하면 보익작용을 한다. 또는 끓여서 차 대신 마셔도 좋다.

세상에는 오가피술이나 오가피 가루를 복용하여 건강하게 장수한 사람이 매우 많다.


♣ 과로(스트레스)해소 효과

다섯가지의 과로상 (오래 보거나 오래 눕거나 오래 앉았거나 오래 섰거나

오래 걷는 등의 과로로 인해 간·심·비·폐·신의 오장이 손상된 것) 과

일곱 가지의 손상된 것을 보충해 주며, 허약해지고 손상된 것을 보충해 준다.

술에 담궈 우려내어 복용하든 술을 빚어 복용하든, 또는 차처럼 끓여서 늘 복용하든 모두 좋다.

 


♣ 허약체질 개선

허약하고 몹시 마른 것을 치료하여 살찌게 하며, 근육과 뼈를 견실하게 한다.

위벽 (사지가 연약하여 걷지 못하는 병증) 이나 다리가 허약한 것에도 효과가 있다.

술을 빚어 복용하거나 달여서 복용하거나 모두 좋다.

                                           [출처] 인터넷 : http://www.cjss.co.kr 불로산약초조합

 

오가피순장아찌만드는방법

 

 

1. 채취한 오가피순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가 마르도록 소쿠리에 늘어둔다.

 

 

2. 물기가 마르면 저장용기에 오가피순을 담는다

 

 

3. 간장, 식초, 물, 매실엑기스를 1대1 비율로 해서 팔팔끓인후 저장용기에

담아놓은 오가피순에 붓는다.

 

 

4. 뜨거운 간장소스를 부어 하루가 지나면 따라내어 다시 팔팔 끓인후 간장소스를 

완전히 식혀 저장용기에 다시 붓고 일주일이 지나면 다시 간장소스를 따라내어

냄비에 팔팔끓여 완전히 식힌후 저장해 두면 완성~~

 

오가피순장아찌는 담근지 하루만에 먹어도 쌉싸름 맛이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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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쁜콩순이 2012.05.10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담아서 지금 먹고있습니다
    엄나무 순도 같이 담았어요
    쌉사름한 맛이 비슷해서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2. 해풍사과 2012.05.10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가피 순이 지금 재 철이네요.
    저의집은 억세어 져서 덖음 차를 조금 만들까 생각 중이랍니다.
    몸살을 하다보니 시기를 놓쳐 버렸네요
    백천이 어딘지 한번 가 보고싶네요
    물맑고 공기좋은 창수의 깊은골 백천이 궁금해진답니다.
    오가피순 저는 조금 다르게 한답니다.
    3번 달여 주지만 옹기나 유리 그릇에 담아서 년중 보관해서 먹는답니다.
    조금 많이 하고,조금씩 판매도 한답니다
    언제나 부지런 하신 님의 건강을 빕니다

    • 떼굴이포도 2012.05.1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풍사과님 언제든지 오세요
      환영합니다.
      오갈피순은 연하고 부드러운것만 땄는데 양이 너무많아
      나물로 무쳐먹고 삼겹살에 쌈도 싸먹고 그래도 많이 남아
      일반적으로 담는 장아찌처럼 담아보았는데 좋더군요.
      작년에 항아리를 여러개 구매해서 준비해두었는데
      작은싸이즈가 없어 김치통에 담았어요.
      숙성이되면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려구요.
      짜지않게 해서 혹시 상할까봐서요..
      유리저장통을 많이 준비해두어야 겠어요.
      해풍사과님.
      항상 건강하시구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3. ahrwkd 2012.05.12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오갈피순 무쳐 놓은것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네요
    봄나물은 우리 몸에도 활력을 넘치게 하지요

    • 떼굴이포도 2012.05.12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봄이면 시골밥상이 보약으로 가득차는것 같아요.
      보약많이 먹고 힘내어 농사 잘지으라고...
      산이며 들에 있는 봄나물들을 많이 먹고 일년 농사
      잘지을수 있는 힘을 얻는것 같아요.

  4. ahrwkd 2012.05.15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부터 오갈피는 달고 순하여 어느분이 드셔도
    부작용없이 오장육부를 맑게하고 피로를 빨리 회복시켜 준니다.

  5. 영덕복숭아 쨩~ 2012.05.1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이런 음식 좋아하면서도 부지런치 못해 늘 기회를 놓치게됩니다.
    그래서인지 더 탐나고 부러울수가 없네요..
    오래 보고 있음 댁으로 쫓아갈것만 같아 발길이 떨어지지않지만 억지로 물러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소중한정보 감사합니다~

  6. 이상범 2017.04.1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면에서 오가피를 좀금 재배하고 있습니다. 올해 오가피를 베고 순을 짱아치 재료로 공급하려고 하는데 어느곳에 납품해야하는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