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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리 볶음

즐거운요리여행 2012.06.10 20: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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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리 볶음

5월에 잡히는 작은 양미리는 생으로 말려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드시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잔멸치 처럼 반찬을 하기엔 적합하 않아 조금은 꺼리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작은 양미리를 먼저 쪄줍니다. 
양미리의 비린내가 사라집니다.



양미리가 익을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은 올리브유와 진간장,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통깨, 꿀을 적당히 섞어 만듭니다.

 양념장을 한번 익혀주어요.

 

잘 익은 양미리

 양미리를 준비해둔 양념장을 버무려
약한불에 살짝 볶아 줍니다.

양미리는 쪄주어야 비린맛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다시멸치 만큼 자라기도 하지만 너무 크면
쓴맛이 강하여 드시기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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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싱싱이 2012.06.12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처음으로 양미리 샀어요.
    저는 계속 멸치인줄알고 먹었는데~~~
    멸치가아니고 양미리 였군요..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좋은날 되세요~~~^^

    • 아침하늘 2012.06.1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인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들은것 같아서...ㅎㅎㅎ
      싱싱이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 아름드리 2012.06.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양미리 인가 보네요~
    그것도 모르고 볶아 먹었더니
    멸치보담은 좀 삽사르한 맛이
    입맛을 돋우기도 하더라구요
    이것 보담 좀더 큰것은 더 삽사르
    하구요..
    그래도 좀 특이한 맛으로 밑반으론
    좋을것 같더라구요~
    좋은 포스팅 감사 드립니다.~

    • 아침하늘 2012.06.1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것은 삽사름한 맛이 조금 심해 먹기 힘든면도 있습니다.
      살짝 져도 삽사름한 맛이 그대로 남아 있어 작은것으로 샀어요.

  3. 떼굴이포도 2012.06.1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하늘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전 양미리는 먹어보지 않았는데 장에가면 한번 구매해서
    아침하늘님께서 알려주신데로 해먹어봐야 겠어요.
    먹음직스러운것이 먹어보고 싶네요.
    고운밤되세요.

  4. 나무왕 농장 2012.06.1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먹고파요.
    보리의 계절인 요즘에 나는 멸치인가 했는데요.

  5. 한빛댁 2012.06.14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리멸치 라고도 하던데요
    전 늘 밑반찬이 없어서 때 마다 걱정인데
    솜씨 있어셔서 아주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6. ahrwkd 2012.06.1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에서 밑반찬으로 제격입니다
    맛도 좋고 영양면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