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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확실하게 오시는거 같아요 낮엔 머리가 따끈거릴

정도로 따갑고 아침 저녁으론 서늘하게 변해버린 가을날씨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여름내내 자란 잡초를 베어눕히고 나니 그자리에

미생물이 자라고 버섯도 한자리 차지했네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베어눕힌 유기사과나무아래 잡초가 비를 흠뻑맞으면서

미생물이 차지하고 스치로폼 방석마냥 덮였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베어눕힌 유기사과나무아래 잡초가 비를 흠뻑맞으면서

미생물이 차지하고 스치로폼 방석마냥 덮였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베어눕힌 유기사과나무아래 잡초가 비를 흠뻑맞으면서

미생물이 차지하고 스치로폼 방석마냥 덮였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베어눕힌 유기사과나무아래 잡초가 비를 흠뻑맞으면서

미생물이 차지하고 스치로폼 방석마냥 덮였어요.

 

 

아 !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베어눕힌 유기사과나무아래 잡초가 비를 흠뻑맞으면서

미생물이 차지하고 스치로폼 방석마냥 덮였어요 유기사과나무는 좋아하고 .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 이 허가도 없이 유기사과나무위에

올라앉아서 햋볓도 못받게하며 미운짓을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 이 허가도 없이 유기사과나무위에

올라앉아서 햋볓도 못받게하며 미운짓을하네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 이 허가도 없이 유기사과나무위에

올라앉아서 햋볓도 못받게하며 미운짓을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 이 허가도 없이 유기사과나무위에

올라앉아서 햋볓도 못받게하여 미운짓을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 이 허가도 없이 유기사과나무위에

올라앉아서 햋볓도 못받게하여 미운짓을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 이 허가도 없이 유기사과나무위에

올라앉아서 햋볓도 못받게하여 미운짓을해요.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 이 허가도 없이 유기사과 나무위에

올라앉아서 햋볓도 못받게하며 미운짓을해요 이걸 그냥.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의 뿌리부터 뽑아내어서 잘라놓고

이재부턴 넝쿨을 잘라내고 손 발 팔뚝이 긁히지 않게.  .

 

 

 아 가을날씨 - 태풍도 지나고 이잰 가을날씨가 .  .

미운놈 한삼넝쿨의 뿌리부터 뽑아내어서 잘라놓고

이재부턴 넝쿨을 잘라내고 손 발 팔뚝이 긁히지 않게.  .

조심을 하였건만 팔뚝은 몇군데나 긁혀서 근질거리고.

 미운놈 한삼넝쿨의 뿌리부터 뽑아내어서 잘라놓고

이재부턴 넝쿨을 잘라내고 손 발 팔뚝이 긁히지 않게

조심 조심 하였으나 팔뚝도 긁히고 손도 긁히고 영

미워서 동강내고 잘라내고 원수를 값듯이 화풀이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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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덕싱싱이 2012.09.04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부들 마음을 무척이나
    안타까웁게한 두개의 태풍도 지났건만
    과수농장에 풀은 여전 합니다...
    유기농장 이라서 인가 봅니다.
    맛좋은 유기사과!!
    풍성한 가을
    풍성한 유기사과농장 되시기 바랍니다...^^

  2. 아름드리 2012.09.05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기농업을 고집 하시는
    농장 주인님 풀과의
    전쟁이 또 시작 되겠네요~
    그래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수 있는 유기농 사과
    대박나시기 바랄께요~

  3. 떼굴이포도 2012.09.06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기사과님 올해는 잣는 비로 풀들이 너무 빨리 자라
    풀베는것도 큰일이더군요.
    자랄것은 잘자라지도 않는데 쓸데없는 잡초는 어찌나 잘자라던지.
    유기사과님도 고생많이 하셨지요.
    좋은 결실 맺으셔서 풍년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4. 영덕복사꽃마을 2012.09.0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영덕님들 무더위에 농사 지으시느라 고생들 하셨지요?
    그나마 태풍이 지나가는 바람에 피해가 많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우리 과수원에도 지금 두부자가 잡초와 싸우고 있습니다.
    쓸때 없는잡초가 골치 꺼리랍니다.
    농장 주인님들 모두 힘내세요?

  5. 이병춘 2012.09.07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기사과님 유기농사을 지으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농작물이 잡초만큼만 잘자라도 대풍일텐데요
    건강도 챙기면서 풍년농사되시길 바랍니다^^

  6. ahrwkd 2012.09.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기농 농사란 여름내내 풀과의 전쟁이죠
    정말 고생 만으십니다.